공지사항


♣ 미세먼지에 따른 효선당 요양원 지침♣

본문

호흡기 질환도 봄철 대표 질환중 하나입니다.
중구에서 불어오는 황사 뿐 아니라 미세먼지까지 심해지면서 기관지염,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이 늘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.
미세먼지는 공기를 떠돌아다니는 구리, 납, 카드뮴등 1~10μm 크기의 중금속을 말합니다. 
이 미세먼지들이 호흡기로 들어가 발암물질이 폐포로 들어가고 질병을 유발합니다.

저희 효선당 노인요양원에서는 미세먼지로부터 면역력이 약하신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
매일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미세먼지가 약간나쁨(81~120μg/㎡)부터는 실외 활동을 하는 것을 가급적 자제하고 있습니다.
불가피하게 어르신들이 보호자와 외출이 필요하다면 소매가 긴 옷, 마스크를 착용하여 드리고 있습니다.
또한 호흡기로 미세먼지가 침투 하기 때문에 외출 후에는 어르신들의 코, 입, 눈 등을 더욱 세심하게 씻겨드리고
공기청정기를 통해 내부공기도 깨끗히 하고 있습니다.
그리고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지거나 주의보가 해제되면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고 침구류들을 털어 실내의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있습니다.

페이지 정보

등록일 18-01-04 10:45